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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 산업 관련 종합박람회인 '2010서울화장품·미용박람회(Cosmobeauty Seoul 2010)'가
오는5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구, 인도양홀) 전관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초로 1987년 개최하여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2010서울화장품·미용박람회는
(사)대한화장품협회(서 경 배 회장), (사)한국미용산업협회(김 덕 성 회장), ㈜한국국제전시(문 영 수 회장)가 공동 주최하며, 'Design your Beauty, Cosmobeauty Seoul 2010'을 슬로건으로 화장품에서부터 미용, 에스테틱, 헤어, 네일, 다이어트, 성형,
원료, 부자재, 기기에 이르기까지 화장품·미용 산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신제품과 트렌드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각 산업군별 전시관 구성과 (사)국제두피모발협회, 국제미용협회, 전국피부미용사연합회, (사)한국가발협회,
(사)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 직업교류협회 주관으로 각종 대회가 동시 개최되며,
기타 분야 단체의 참여가 추가적으로 예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유명 헤어쇼 및 세미나,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앞서가는 전문 정보 제시 및 201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한층 더 내실을 기하고자 각 분야별 협.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더하여,
우리나라 화장품, 미용 산업을 대표하는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업계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한 각 품목별 전시관 구성 및 안티에이징, 한방화장품, 메디컬코스메틱,
OEM/ODM, 헤어, 미용기기, 성형, 에스테틱 품목을 비롯한 무인 쇼케이스 전시관을 기획하였으며,
미국, 호주, 중국, 대만 등의 국가관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며,
한자리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나고자 하는 바이어들의 욕구와 기대를 한껏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인 쇼케이스관은 일반 부스 참가비의 1/3 수준의 출품비용으로 신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특별 부스로 기획되어, 어려운 여건으로 인해 직접 출품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의 효과적인 홍보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홍콩, 중국, 베트남, 우크라이나, 말레이시아 등의 유명 전시 참가를 통한 직접 홍보 및
에이전트 운영을 통해 바이어와 해외 출품업체 유치 극대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2010서울화장품·미용박람회는 지난해보다 더욱 큰 규모인 200개사 4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박람회와 동시에 국제미용대회, 두피모발대회, 실기대회, 메이크업대회 등이 확정되었으며,
이밖에 화장품, 헤어, 미용 세미나 등의 전문 세미나를 비롯, 헤어쇼, 체험행사, 메이크업 쇼 등의
부대행사의 개최로 올해 약 7만 명의 참관객을 예상하고 있다.

박람회 출품 마감은 3월 26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한 참관객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박람회 출품 및 관람 문의는 (사)한국미용산업협회(02-765-706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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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smobeautyseoul.com/kr/